기후에너지환경부가 AI 누수진단, 폐PVC 재생 등 우수한 환경 기술을 보유한 9개 기업을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해외 박람회 홍보 및 기술 개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인공지능(AI) 기반 누수진단부터 과불화화합물(PFAS) 처리, 폐PVC 재생까지 환경 분야에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 9곳을 올해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30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에서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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