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내 복합 상가인 스트리트몰 조성 사업을 내년 초 착공할 예정이다. 철골콘크리트 구조로 계획이 변경되면서 사업비가 증액되고 준공 목표도 2028년으로 연장되었다.
"안산시, 원곡동 스트리트몰 내년 초 착공 다문화 푸드코트·문화체험관 등 복합 상가 철골콘크리트 변경에 사업비 88억→173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안산=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이르면 내년 초 원곡동 스트리트몰 조성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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