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가 중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치킨 조리법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을 운영했다. K푸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향후 외국인 관광객 대상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전지현 '치맥'에 열광하던 중국인들, 한국에서 교육까지 중국 관광객들이 한국 치킨의 맛과 조리법을 배워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