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콘텐츠산업협회가 콘텐츠 IP와 금융을 결합한 토큰증권 사업모델 설계를 위한 최고경영자 과정을 개설한다. 10주간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 교육으로 구성됐다.
"금융·법률·기술·콘텐츠 전문가 참여…싱가포르 워크숍·기업별 STO 프로젝트 진행 토큰증권(STO) 제도 시행을 앞두고 K-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새로운 투자·자금조달 모델로 연결하기 위한 최고경영자 교육과정이 개설된다. 콘텐츠 IP와 금융·법률·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해 기업이 직접 STO 사업모델을 설계하고 사업화 방안까지 마련하는 실전형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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