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가을 축제 '블러드시티 제로'의 체험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좀비 콘셉트의 이색 메뉴와 전용 굿즈를 선보이고, 방문객이 직접 좀비로 분장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운영해 몰입감을 높였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가을축제 대표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의 체험 콘텐츠를 강화한다. 에버랜드는 블러드시티 내부 알프스쿠체 레스토랑을 '통제불가 실험실' 콘셉트로 꾸미고 특화 메뉴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바삭하게 튀긴 치킨에 카레를 곁들인 '다크에너지 블랙치킨 카레라이스'와 매콤자장 떡볶이 등이 대표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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