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일본 롯데에서 직소싱한 '생초코파이 가토오쇼콜라'를 60만 개 한정으로 출시한다. 기존 제품보다 초콜릿 풍미를 높인 이 제품은 가을철 디저트 수요를 겨냥해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0월 1일부터 일본 롯데에서 직소싱한 냉장 디저트 '생초코파이 가토오쇼콜라'를 시즌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생초코파이 가토오쇼콜라'는 '생초코파이' 시리즈 2탄이다. 초콜릿 풍미와 식감을 기존 제품보다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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