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AI가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위해 보안 체계 구축부터 운영까지 지원하는 '보안 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 취약점 진단, 모의훈련, 보안 솔루션 도입을 단계적으로 제공해 실용적인 보안 강화를 돕는다.
"파수AI(대표 조규곤)는 중소기업 특성에 맞춘 '보안 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서비스는 인력, 예산, 전문성 등에서 제약이 있는 중기에 맞춰 실용적으로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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