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고객용 앱 '마이케이티'를 AI 중심으로 개편해 14개 AI 에이전트가 통신 업무를 처리하도록 했다. 이용자 패턴을 분석해 혜택을 먼저 제안하는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 기능을 강화했다.
"KT가 고객용 앱 '마이케이티'를 인공지능(AI) 중심으로 개편한다. 이용자의 가입 상품과 이용 패턴을 분석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먼저 안내하고, 요금제·멤버십·부가서비스 등 통신 업무를 처리하는 14개 AI 에이전트를 적용한다. 〈본지 8월 31일자 1면 참조〉 KT는 고객용 앱 마이케이티를 AI 기반 고객 서비스 앱으로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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