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밴 플리트상 수상을 축하하는 영상을 뉴욕 타임스퀘어에 송출했다. 양사는 20년 이상 협력해 왔으며, 삼성전자는 AI 팩토리 구축 등을 통해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의 ‘2026 밴 플리트상’ 수상을 축하하는 영상을 내보냈다. 삼성전자는 27일 오후 6시(이하 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송출한 영상을 통해 “젠슨 황은 AI 시대의 건설자이자 한국의 친구”라며 황 CEO의 밴 플린트상 수상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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