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29

“47년째 조연은 그만”…롯데리아 간판 노리는 ‘떼리앙’

한국경제 · 2026.09.29 00:00
“47년째 조연은 그만”…롯데리아 간판 노리는 ‘떼리앙’

롯데GRS가 버거 캐릭터와 디저트 캐릭터가 대결하는 ‘롯데리아 간판대결’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 투표를 통해 경품을 증정하며 두 메뉴를 함께 즐기도록 유도하는 마케팅을 펼친다.

"“47년째 조연은 그만”…롯데리아 간판 노리는 ‘떼리앙’ 롯데GRS는 버거 캐릭터 ‘햄리앙’과 디저트 캐릭터 ‘떼리앙’이 대표 캐릭터 자리를 놓고 맞붙는 ‘롯데리아 간판대결’을 다음달 16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리아에 따르면 버거는 전체 매출의 약 8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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