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신천~하안~신림선 철도 노선 신설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민자 사업 병행 추진을 요청했다.
"신천~하안~신림선 신설 촉구 서명부 국토부 전달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1만5천990명 서명 제출 5차 철도망 반영·민자 병행 추진 거듭 요청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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