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가 강남 한솔아파트와 용산 반도아파트 등 노후 단지의 재건축 계획을 의결했다. 이번 결정으로 해당 단지들은 고층 주거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강남 한솔·용산 반도아파트 재건축 추진 한솔 최고25층 960세대·반도 58층 276세대 중곡1동 2천200세대·염창 986세대 재건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 강남구 일원동 한솔아파트와 용산구 이촌동 반도아파트 재건축이 본격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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