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11월부터 멕시코 유통업체 '소리아나'에 메로나를 납품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빙그레는 이번 납품을 계기로 현지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빙그레, 11월 멕시코 '소리아나'에 메로나 납품 붕어싸만코 등 아이스크림 현지 진출도 추진 멕시코 거점 중남미 시장 공략 확대 방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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