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소시엄이 8,686억원 규모의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 조성공사를 수주했다. 올해 LH 발주 공사 중 최대 규모로, 연내 착공이 예정되어 있다.
"대우건설 컨소시엄, 용인 반도체산단 1공구 수주 총입찰 8천686억원, 올해 LH 발주 중 최대 부지 44% 규모, 연내 착공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1공구의 조성공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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