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대전지방검찰청과 범죄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의 재산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성년자나 장애인 등이 구조금과 보험금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하나은행은 대전지방검찰청과 범죄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의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재산관리 신탁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성년자, 장애인, 고령자 등이 범죄 피해 구조금과 보험금 등 재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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