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말자쇼'가 국군의 날을 맞아 장병들의 고민을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희는 출가나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장병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말자쇼'가 특별한 국군의 날 특집을 완성했다. KBS2 '말자쇼'는 지난 28일 10시 30분 방송에서 국군의 날을 앞두고 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과 함께했다. 빌리와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해 장병들의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웃음과 공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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