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출신 러너 이스칸데르 야드가로프가 베를린 마라톤에서 크록스를 신고 2시간 30분 3초의 기록으로 풀코스를 완주했다. 이는 기존 기록을 18분 단축한 성과다.
"크록스를 신고 마라톤 풀코스를 2시간 30분대에 완주한 러너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출신 러너 이스칸데르 야드가로프는 27일 열린 베를린 마라톤에서 노란색 크록스를 신고 42.195km를 2시간 30분 3초에 완주했습니다. 평균 속도는 시속 16.87km, 1km당 약 3분 33초 페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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