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의 중·저신용자 포용대출이 연 소득 규제에 막혀 많은 신청자가 거부당하고 있다. 제도 취지를 살리기 위해 가계대출 총량 관리 제외나 소득 제한 예외 적용 등 유연한 제도 운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IBK 포용대출 8천517명 연소득 규제에 거부 만 34세 이하 청년 3천87명 402억원 지원받아 박민규 "총량 관리 제외·연소득 예외 검토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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