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의 화석연료 관련 여신잔액이 9조 5천억 원에 달하지만, 금융배출량은 산출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책은행으로서 탄소 배출에 대한 정확한 공시와 산정 범위 공개가 필요하다는 비판이다.
"산은 화석연료 여신 9.5조…5년새 1조 증가 간접 탄소배출 지표 금융배출량은 미산출 한창민 "산정 범위·추정치 한계 공개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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