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대졸 신규 채용 계획을 수립한 대기업 비중이 작년보다 14%포인트 상승한 51.2%로 나타났다. 다만 내수 부진을 겪는 도소매 및 건설 업종은 채용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기업 투자와 고용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이 강조된다.
"대졸 채용계획 대기업 51.2%, 14%p 늘어 도소매·유통·건설 등 내수업종은 '신중' 한경협 "통합고용세액공제 확대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올해 하반기 대졸 신규채용 계획을 세운 대기업이 작년보다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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