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9

교통사고로 떠난 누나의 유산, 아프리카서 생명 살리는 병원으로

연합뉴스 · 2026.09.29 00:00
교통사고로 떠난 누나의 유산, 아프리카서 생명 살리는 병원으로

에스와티니에 김한기 대표가 누나의 유산과 후원금 42억 원을 투입해 희연기념병원을 개원했습니다. 음스와티 3세 국왕은 이 병원을 '빛을 가져온 사람'이라는 뜻의 카니실레로 명명하며, 지역 의료 허브로 성장하기를 기대했습니다.

"에스와티니서 희연기념병원 공식 개원 김한기 대표 누나 유산·후원금 42억원 투입 음스와티 3세 국왕 '빛을 가져온 사람' 명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먼저 세상을 떠난 누나로부터 시작된 일이 많은 분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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