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냉장 유통 의존도를 낮추고 실온 제품군을 확대하며 매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보관과 배송이 용이한 실온 식품을 통해 온라인 판매와 수출 시장을 공략하며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는 전략입니다.
"두부 팔던 대기업의 변신…냉장고 밖으로 나오더니 '초대박'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냉장 강자' 풀무원이 실온으로 간 까닭…매출 25% 껑충 상반기 실온 제품 매출 25.5% 증가 식품 매출 비중 7%→13%로 두 배 가까이 온라인은 51.9% 뛰어…수출·수익성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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