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9

[정보통신 미래모임 30년] “글로벌 넘버원 향해 오늘도 달린다”… ICT 다크호스들의 질주

전자신문 · 2026.09.29 00:00
[정보통신 미래모임 30년] “글로벌 넘버원 향해 오늘도 달린다”… ICT 다크호스들의 질주

정보통신 미래모임 창립 30주년을 맞아 ICT 분야의 젊은 CEO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들은 AI와 데이터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혁신을 이끌고 대한민국 ICT 생태계를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30년 동안 강산이 세번 바뀌는 동안 미래모임 참여 회원 면면도 많이 변했다. 원년 멤버나 1세대 멤버는 이제 거의 자리를 후배들에게 내줬다. 20년 가량 모임을 이어오고 있는 CEO들이 '대선배'로서 모임을 지키고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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