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피엔티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으나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상반기 실적 부진은 프로젝트 지연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3분기부터 영업이익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미래에셋증권은 이차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 피엔티[137400]에 대한 목표주가를 7만원에서 4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피엔티의 전장 종가는 3만350원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