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이 각각 300억 달러 규모의 상호관세 인하 품목에 합의했다. 농산물과 가전제품 등이 포함되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중시하는 대두는 제외되었으며, 양국은 무역 휴전을 내년 1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미중, 각 300억 달러 상호관세 인하 품목 공개 중국은 미 농산물·석탄, 미국은 중 가전·완구 대상 트럼프 공들인 대두 제외…협상 지렛대 관측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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