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및 VPP 업계가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달성을 위해 전력시장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계통 안정에 기여하는 유연성 자원에 대한 보상 체계 마련과 제주 시범사업의 육지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계통 안정 기여해도 보상체계 없어” 제주 시범사업 육지 확대 로드맵 촉구 대통령·기후부 장관에 공동서한 전달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설비 100GW 보급을 추진하는 가운데 에너지저장장치(ESS)·가상발전소(VPP) 업계가 전력시장 개편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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