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석유화학업계가 중국산 저가 제품 공세로 나프타분해시설 가동률을 낮추면서 대량의 나프타를 한국에 저가로 수출하고 있다. 국내 업계도 유사한 구조적 위기를 겪고 있어 산업단지 구조조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 나프타 수입처 ‘깜짝 1위’ 대만 대만 업체, 저가 중국산 공세에 대규모 NCC 가동률 크게 낮춰 과잉 생산된 나프타 ‘저가 처분’ 국내 업계도 산업구조 유사해 중동사태 진정 대비 군살 빼야 한국이 지난달 수입한 나프타 가운데 대만산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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