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엔비디아의 신형 그래픽카드 구매를 승인함에 따라 대규모 수요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핵심 메모리인 GDDR7을 공급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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