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2026 한국영화제'를 개최했다. '위기 속 인간다움'을 주제로 6편의 한국 영화가 상영되어 현지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은 25~27일 아부다비 복합문화공간 '마나랏 알 사디야트'와 협력해 '2026 한국영화제: Still Human'을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는 '위기 속 인간다움'을 주제로 '노량: 죽음의 바다', '파묘', '기적', '소풍', '교섭', '타겟' 등 6편의 한국 영화가 상영됐으며 1천100여명의 현지 관객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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