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에서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8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번 유행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분디부조형 바이러스로 인해 확산세가 가파르며, 치명률은 48.4%에 달합니다.
"민주콩고 에볼라 확진자 8천명 넘어 한달도 안돼 2천명 증가…치명률 48.4% 백신·치료제 없는 분디부조형 확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발병한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8천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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