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노사가 산별 교섭을 통해 내년 4월부터 은행 영업시간을 30분 늦추기로 합의했습니다. 다만 노조가 요구한 국책은행 지방 이전 철회는 이번 합의안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금융노사 산별교섭 타결, 5개월 만에 합의 내년 4월부터 은행 개점 30분 늦춘 9시 30분 국책은행 지방 이전 철회는 합의서 제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가 산별 교섭을 전격 타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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