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주 국민은행장이 불법 사금융의 위험성을 알리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국민은행은 자체적으로도 불법 사금융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환주 행장, 불법 사금융 예방 캠페인 이환주 국민은행장(사진)이 28일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 사금융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지난 7월 시작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