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글로벌 해저 케이블 사업 수주 규모가 전년 대비 6배 이상 급증했다. KT는 AI 시대에 대비해 육·해·공을 아우르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강화하며 B2B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KT의 글로벌 해저 케이블 사업 수주 규모가 1년 새 6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싱가포르, 홍콩 등 트래픽이 몰리는 주요 구간 해저 케이블 용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전략이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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