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울산광역시가 미래 동반성장을 위한 우호 협약을 체결했다. 양 도시는 인공지능 기반 공장혁신, 자율주행, 재생에너지,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초광역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도시인 전남광주와 울산이 미래 동반성장과 대학 간 인공지능(AI) 대전환(AX)을 위한 초광역 협력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울산광역시 미래동반성장을 위한 우호협약'과 '전남광주-울산 지역대학 간 산업AX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양 도시의 초광역 협력에 합의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