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28일, 코스피가 미국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2.7% 하락하며 7,000선 아래로 내려갔다.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 코스피 2.70% 하락, 4거래일 만에 7천피 붕괴 - 美국채금리 급등에 외국인·기관 4조 넘게 순매도 - 삼성전자·SK하이닉스 5%대 급락, 코스닥은 강보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추석 연휴를 마치고 재개된 코스피가 28일 2%대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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