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가 신혼부부의 소득 기준을 완화하여 부부 중 1인의 연소득이 7천만 원 이하면 보금자리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이번 조치는 10월 19일 신청분부터 적용된다.
"주금공, 보금자리론 '결혼 페널티' 개선 부부 1인 연소득 7천만원 이하면 이용 가능 10월 19일 신규 대출 신청 건부터 적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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