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생성형 AI 사용자 비중이 40%를 돌파하며 세계 12위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이 세 분기 연속 가장 큰 상승 폭을 보였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AI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 생성형 인공지능(AI) 사용자 비중이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8일 마이크로소프트(MS) AI 이코노미 인스티튜트가 공개한 '2분기 글로벌 AI 확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국내 생성형 AI 사용자 비중은 40.6%로 1분기보다 3.5%포인트(p) 상승했다. 세계 순위도 16위에서 12위로 네 계단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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