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이 원료 수급난으로 2년 전 생산을 중단했던 진해거담제 '프리비투스현탁액' 파우치 제형의 생산을 재개한다. 의료 현장의 지속적인 공급 요청과 원료 수급 안정화에 따라 10월부터 정상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대원제약이 2년 전 원료 수급난으로 생산을 중단했던 진해거담제 '프리비투스현탁액' 파우치 제형을 재생산한다. 대원제약은 프리비투스현탁액 파우치 제형 생산을 재개하고, 10월부터 정상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비투스현탁액은 레보클로페라스틴을 주성분으로 하는 진해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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