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가 '원신' 출시 6주년을 맞아 양화한강공원에 '원신 숲'을 조성했다. 이용자 53만명이 참여한 걷기 캠페인 등을 통해 탄소 저감 효과를 거뒀으며, 향후 녹지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호요버스 코리아는 오픈월드 역할수행게임(RPG) '원신' 출시 6주년을 맞아 당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서울 양화한강공원에 '원신 숲'을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원신 숲'은 이용자의 걷기와 기부,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연계해 만든 녹지 공간이다. 호요버스에 따르면 게임사가 한강공원에 조성한 첫 기업 숲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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