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중동 한인회가 중동 난민 청소년을 위한 '난민 태권도 평화 페스티벌'을 추진한다. 스포츠와 난민 구호를 통해 평화 메시지를 전달하고 민간 공공외교의 주체로서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프리카·중동 한인회, 난민 태권도 페스티벌 추진 레바논서 우선 개최, 시리아 현지 총회도 검토 남수단 이태석병원 EDCF 연계 재추진 건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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