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직후 백화점 업계가 10월 황금연휴와 가을 성수기를 겨냥해 대규모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패션, 스포츠 등 다양한 상품 할인과 함께 체험형 팝업 및 전시 등 차별화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추석 연휴가 끝나기가 무섭게 ‘빅3’ 백화점이 일제히 가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오는 10월 3~5일, 10월 9일 등 또 다시 ‘황금 연휴’가 이어지는 데다 가을 시즌으로 접어드는 만큼 나들이·패션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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