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와 대구를 잇는 동서 3축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국회와 영호남 지자체가 공동 대응에 나섰다. 이 노선이 연결되면 영호남 간 이동 거리가 85km 단축되고 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통과 공동 대응 국회·영호남 지자체, 국회서 정책 세미나 동서 3축 단절 구간 84㎞ 연결, 이동 85㎞ 단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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