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2

홈플러스 “공익채권자 동의율 64.4%로 상승”

전자신문 · 2026.09.02 00:00
홈플러스 “공익채권자 동의율 64.4%로 상승”

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의 공익채권 분할 상환 방안에 대한 채권자 동의율이 64.4%까지 상승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관계인집회 전까지 동의율을 더 높이기 위해 채권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홈플러스는 회생계획안에 담긴 공익채권 분할 상환 방안에 대해 공익채권자들의 동의가 이어지면서 동의율이 64.4%까지 상승했다고 2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공익채권자 동의율은 지난달 31일 59%에서 이달 1일 64.4%로 5.4%포인트 상승했다. 물품대금 채권자 동의율은 66.2%, 임직원 동의율은 88%로 집계됐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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