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하나금융그룹 청라 본사에 금융권 최초로 5G 특화망 기반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보안이 확보된 환경에서 유선 연결 제약 없이 자유롭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하나금융그룹, 삼성전자와 함께 금융권 최초로 5세대 이동통신(5G) 특화망 기반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5G 특화망이란 기업·기관이 전용 주파수(4.7㎓와 28㎓)를 활용해 특정 공간에 구축하는 5G 맞춤형 네트워크다. 독립적인 사설망 형태로 구성할 수 있어 보안과 이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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