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AI 시대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속도가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AI 에이전트의 신뢰성을 입증하는 블록체인 기술이 새로운 금융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한국이 디지털 경제의 규칙을 만드는 국가가 되기 위해 규제당국의 명확한 기준 제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서준 해시드 대표 "AI가 경제활동…블록체인, 신뢰 인프라 될 것" [이스트포인트 : 서울 2026] "AI 시대, 실패 속도가 국가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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