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대가 홍보물에 AI로 조작된 사진을 사용해 논란이 일자 사과하고 관련 정책 위반을 인정했다. 대학 측은 학생들의 인종과 외모를 임의로 변조한 배너를 철거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 강화를 약속했다.
"스탠퍼드대, 홍보물 AI 조작 사진 사용 사과 히스패닉 남학생 삭제, 가상 흑인 여학생 대체 라미레스 "학생 구성 그렇게 다양하지 않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미국 스탠퍼드대가 홍보물에서 학생들의 인종·성별·외모를 변조한 인공지능(AI) 조작 사진을 사용해 물의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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