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8

뉴스 신뢰도 역대 최저…세계 1천여 언론사 "뭉쳐야 산다"

연합뉴스 · 2026.09.28 00:00
뉴스 신뢰도 역대 최저…세계 1천여 언론사 "뭉쳐야 산다"

전 세계 1천여 개 언론사가 '세계 뉴스의 날'을 맞아 저널리즘 신뢰 회복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최근 뉴스 신뢰도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고 소셜미디어와 AI를 통한 뉴스 소비가 급증하면서 언론계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세계 언론 1천여곳, 뉴스의 날 신뢰 회복 촉구 올해 뉴스 신뢰도 37%, 2015년 이후 최저 SNS·AI 뉴스 소비 급증에 언론계 위기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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