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주요 투자자산 중 코스피200 ETF가 연초 대비 8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반면 금과 비트코인, 채권 등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으며, 은행 예금 수익률은 ETF의 40분의 1 수준에 그쳤다.
"올해 국내외 주요 투자자산 가운데 국내 주식의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는 연초 이후 80% 넘게 오르며 원유와 미국 주식, 금, 비트코인 등을 크게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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