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직원복지팀 임직원이 서울 관악구 상록보육원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음식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바디프랜드는 2016년부터 명절마다 보육원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바디프랜드가 보육원에 나눔 행사를 실천했다. 바디프랜드는 직원복지팀 임직원이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상록보육원을 방문, 아이 49명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LA갈비와 닭강정 등 음식과 수건 세트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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