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가 지난 3년간 국토의 11%에 달하는 광산 개발권을 중국 기업들에 부여했다. 미국이 서반구 패권을 주장하는 가운데 니카라과와 중국 간의 밀착 관계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
"니카라과, 3년간 中에 광산 개발권 80개 부여 개발권 면적 140만ha…국토의 11% 규모 미국의 서반구 패권 주장 속 中과 밀착 강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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